![]() 뭐 활동한 것도 없고, 들르는 분도 인현형밖에 없지만 거의 신경을 못 쓸 듯 하여 잠정 중단합니다. 제 블로그를 들려주신 분들께 감사드리오며, 앞으로 더 나은 모습으로 찾아 뵐 것을 약속드리옵니다. # by Mage청년 | 2006/02/22 00:47 | 트랙백 | 덧글(2)
![]() 들어봐요 눈을 감고 듣지 못할 듣지 않던 소리
이제는 알 수 있죠 수많은 이들에게 회자되는 '비운의 명작' 개인적으로 국산 게임 중 최고로 꼽는 게 창세기전 2편인데, 이 작품이 그 자리를 빼앗을지도 모르겠다. 물론 장대한 스토리를 자랑한다는 이 게임을 할 시간은 없지만, 오프닝만 보고 만족하련다..... 나중에 보자. 악튜러스여. # by Mage청년 | 2006/02/16 12:14 | 트랙백
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리고...
한 여자의 나레이션. 갓 태어난 아이의 모습이 보이고... 맨트. "이 아이도 이제 한 사람의 붉은 악마가 됐습니다." <자막 : 5000 몇만번째 붉은악마> 대~한~민~국! 짝짝짝짝짝! 이 광고가 주는 정신적 데미지는 가히 상상을 초월하더군요. 살균세탁 하우젠 광고의 200배는 족히 되는 듯 합니다. 이푸른세상의 태권브이 광고에 필적하는 파괴력을 지닌 광고.... 못 보신 분은 경험상 한번 보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. (제 글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해 못하는 분이 많을 듯도 합니다만... 알아서 해석하시면 됩니다.) # by Mage청년 | 2006/02/09 15:32 | 트랙백 | 덧글(3)
![]() 리모콘도 안 갖고오고 해서 계속 보게 됐는데... 겨울연가의 오마쥬랄까. 주인공들의 외모와 마을 풍경, 통학로와 남녀 배우들의 만남씬 모두 겨울연가와 닮아있더군요. 의도적인 연출인 듯 보였습니다. 화면도 예뻤고 연출은 나름대로 좋았는데... 이건 이야기 자체가 뭐 -_-; 신데렐라 악역 구도도 그렇고 여주인공의 성격도, 쿨하다 못해 얼어버릴 것 같은 남주인공 역시 .... 완죤 판에 박힌 동화 얘기 + 신파극 그나마 연출과 배우의 연기가 드라마를 좀 살려줬습니다. 원채 기획부터가 개나발;; 이라. 그 시나리오에 이 정도면 많이 양호한 것 같네요. 저는 천국의 계단을 안봐서 그런지, 한 회 볼만했습니다. # by Mage청년 | 2006/02/08 23:30 | 트랙백 | 덧글(2)
![]() 한편 한편이 너무도 좋았던 애니. 근데 아으... 지금은 희미하기만 하다. 다시 보고, 예전 느꼈던 그 감동을 느끼고싶다. 어떻게 틈틈이 봐야겠다 ; # by Mage청년 | 2006/02/07 01:35 | 트랙백 | 덧글(2)
![]() 이게 학교 졸업 작품이라니... 윤종빈 감독에게 경의를 표합니다. 감독이 연기까지 했는데, 그 연기는 연기가 아니라 실제 모습 그대로였습니다. 정말 대단했어요.
![]() 간만에 좋은 작품을 봐서 정말 오케이, 땡스였습니다. ^^
# by Mage청년 | 2006/02/04 22:25 | 트랙백
1. 감우성
![]() 우리나라 영화계에서 독특한 영역을 구축하고 있는 그만의 케릭터를 가진 배우. ![]() 이 배우 나오는 작품을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, 연기가 일품입니다. 게다가 그 무게감...!! 좋지요~ 정말. 게다가 완벽 미모... 3. 후지키 나오히토 ![]() 이런 외모를 타고난 후지키 나오히토는 정말..... ㅠㅠ 부럽죠. 국내 배우인 현빈과 약간 닮은 면도 있는데, 드라마 '아일랜드'에서 유독 그런 면이 잘 보입니다. 츠마부키 사토시와 더불어 국내에서도 '굉장히 좋아하는' 여성팬들이 많습니다. 4. 이나가키 고로 ![]() 사진을 보면 약간 늙어보이기도 하지만, 이 분도 작품에서 나오는 분위기를 보면 그리 가볍지만은 않습니다. 스맙 맴버로, 어렸을 적엔 최강의 미모를 자랑했던 맴버였는데 나이 들면서 좀 중년 분위기가 나면서 어렸을 때와는 다른 포스를 풍기고 있죠. 부드럽고 따스한 이미지를 가진 배우로, 이 분의 분위기도 참 닮고싶은 부분이 있습니다. 이상이, 가장 부럽고 닮고싶은 외모와 분위기를 가진 네 분의 배우 되겠습니다. # by Mage청년 | 2006/02/03 21:36 | 트랙백(1) | 덧글(2)
![]() 올해 초 독감 러쉬 이후로 몸이 엄청 불었는데, 이거 목욕탕에서 벗고 보니 위험수위네요. 설날엔 친척들이 전부 살 쪘다고 비만이라고 몸관리좀 하라고 난리들을...... 왜그리 '나'에 대한 관심들이 많은 것이야? ; 살 찌니까 늙어보이고 몸도 둔하고 이것저것 안 좋은 점이 많습니다. 정말 살 빼야됩니다~! 살도 빼고, 올해 목표도 달성해서 위 사진 '문소리'처럼 이쁘고 복스러운 애인을 만들 예정입니다. # by Mage청년 | 2006/02/03 15:46 | 트랙백 | 덧글(2)
'하울의 움직이는 성'을 보고 몇 일동안은 그 작품의 무드에 푹 빠져 살았는데, 그 이유를 생각해보니 바로 작품 전반에 흐르는 왈츠 주제곡과 '공중산책' 씬 때문이었습니다.
아름다운 영상과 선남선녀의 로맨스 다 좋았지만 역시 가장 좋았던 건 바로 이 장면. '공중산책' ![]() 바로 사랑을 시작할 때 느끼는 붕뜬 '하늘을 걷는 기분'이랄까, 그런 기분을 감각적으로 잘 표현했습니다. ![]() 이 그림은 하울이 불의 악마와 계약을 맺는 장면입니다. (악마와의 계약이 이렇게 멋지다니~) # by Mage청년 | 2006/01/21 08:57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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